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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공감TV>취재 중인 안철수X파일외.. - 열린공감TV 채널 커뮤니티  https://bit.ly/35Ueayw 

 

 

안철수가 단일화 한 이유?..윤호중 "X파일 깐다 협박, 정치생명 협박한 듯"

"단일화 이뤄지든 아니든 대선 결과는 비슷..오히려 이재명 후보에 유리할 수도"

정현숙  | 입력 : 2022/03/04 [11:22]

 

<열린공감TV> '안철수X파일'외 새로운 安 의혹 추가로 SNS 등에 공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가 지난 3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단일화 기자회견을 마치며 서로 껴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지만 안 후보의 눈빛이 불안해 보인다는 지적이 나온다 . 국회사진기자단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자격 없는 이를 대통령으로 뽑으면 1년 안에 손가락 자르고 싶을 거"라고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를 겨냥해 강도 높은 비판의 목소리를 내다가 3일 새벽 갑자기 단일화를 선언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안철수 단일화'에 대해 윤석열 후보 측이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에게 '정치생명줄을 끊어 놓겠다'고 협박한 결과물로 봤다.

 

윤호중 민주당 원내대표는 4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안철수 후보의 갑작스러운 변심이 왜 일어났는지 의아할 따름"이라며 "그 배경이 의심스럽다"라고 윤 후보와 안철수 대표의 단일화에 불신의 눈길을 보냈다.

 

윤 원내대표는 "단일화는 각자의 정치적인 입장을 유지하면서 후보만 단일화하는 것인데 그것을 넘어서서 공동정부 운영, 합당까지 한다고 했다"라며 "합당까지 이야기 할 정도로 많은 협상이 있지도 않아 야합일 가능성이 높다는 게 일반적 관측"이라고 지적했다. 

 

진행자가 "야합이라면 주고 받은 딜 같은 게 있었다라는 말이냐"고 묻자 윤 원내대표는 "자리를 놓고 거래가 있을 수도 있지만 단일화가 물건너갈 때 나왔던 진행 일지 파일 제목이 '못 만나면 깐다'였던 것을 볼 때 안철수 후보에게 보내는 '공개협박 메시지' 이런 것이 있지 않았을까라는 의심을 받기에 충분하다"라고 강조했다. 

 

윤 원내대표는 "안철수 후보는 단일화 문제만 고민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합당합의까지 했다"라며 "이는 안철수 후보의 정치생명을 놓고 거래가 있었던 거 아닌가 이런 의문이 든다, 그러니까 기획된 협박정치 결과일 수 있다"라고 밝혔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두 사람의 단일화를 두고 시중에 나도는 '안철수X파일'을 예로 들었다. 그동안 양당 후보보다 가장 깨끗하다고 자신하면서 유세를 펼친 안 대표가 자신의 치부가 드러날 수 있다는 불안감에 자리를 보장받는 제대로 된 딜도 못하고 윤 후보 측의 협박에 무릎을 꿇은 게 아닌가 하는 합리적 의심을 제기하고 있다.

 

이준석 국힘 대표 역시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안철수 대표의 국무총리설과 공동대표설에 대해 "논의된 바도 없고 협상 대상도 아니었다"라고 잘라 말했다. 결과적으로 안 후보가 이번 단일화에 얻어낸 게 없었다는 의미로 협박에 무게가 실리는 부분이다.

 

단일화가 판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윤 원내대표는 “단일화가 이뤄지든 이뤄지지 않든 결과는 결국 비슷하다고 판단하고 있었다"라며 "각종 여론조사에서도 단일화를 하게 된 것이 판세에 주는 영향은 매우 적거나, 또는 오히려 이재명 후보를 더 선호하는 것으로 그런 조사들이 나오고 있어 유리할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2002년 정몽준 후보의 단일화 폐기선언은 누구나 아는 것처럼 이회창 후보 쪽과의 교감 속에서 이뤄진 것인데 결과는 정반대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열린공감TV'는 3일 취재 중인 안철수X파일외 안 대표의 '위장전입' '투기' '횡령' 공적인 내용과 함께 사생활 문제와 관련한 새로운 의혹을 추가로 SNS 등에 공개했다. 다음은 매체가 이날 밝힌 내용으로 안 후보의 비위 의혹도 28가지로 매우 복잡하다. 아울러 검찰 만능 공포정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안철수 의혹 정리]

 

1. 안철수 장모 송복자 명의 서울시 용산구 이촌동 한강맨션 36동 106호 매입 - 2000년 4월 3일

   한번도 거주안함

   2019년 3월 20일 매각 => 20억 상당 차익을 봄

   송복자는 이전에 미국으로 이민간 상태.

   89년에 송복자는 주민번호가 말소된 상태.

   안철수가 시세차익목적으로 거래한 의혹

2. 문정동 훼미리 아파트 2년간 위장전입

3. 황제전세 결혼 후 전세 8년도 사실이 아님

4. 단국대 전임 강사 시절 부부가 쌍방 위장 전입

5. 문정동 패미리 아파트 다운계약서 취등록세 탈루 증여세 포탈

6. 로즈데일빌딩 위장전입 및 회사 자금 횡령 의혹

7. 사당동 대림 아파트 분양권 딱지 투기 및 증여세 탈세 의혹

8. 도곡동 역삼 럭키 아파트 부동산 투기 종합 선물세트

9. 모친 박귀남 명의로 강남 노른자위 땅 도곡동 재개발 부지에 투자

10. 딸 안설희 이촌동 명문 초등학교 보내려 김미경을 위장 전입

11. 안철수 부부가 여의도에 살면서 이천동 한강맨션 위장 전입

12. 역대 정부사업에 간접 참여하며 정부 발주 기술 개발 사업 독식함

13. 안철수연구소 및 계열회사 700억 원대 사업 참여 수행 결과 점수 0점.

14. 안철수연구소 sk커뮤니케이션 측 피해자들로부터 집단 소송 패소, 피소

15. 2008년 이후 대형 해킹 사고 당시 안내 및 보안 관제 및 안철수연구소 백신 공급

16. 안철수 연구소 설립 18년 되도록 노동조합도 설립 못하게 함

17. 기부천사 안철수로 알려졌지만, 2001년부터 2005년까지 안랩 기부액 4천만원도 안됨. 2003년에는 100만 원 2004년과 2005년에 한 푼도 안 냄

18. 안랩 계열사 핌스텍이 2천년부터 2005년까지 정부에서 7억 8446만 원 지원받고도 2005년 출연금 4억 4천만 원 2006년 보증기금 2억 4200만 원 떼먹었다

19. 안철수 연구소 하청업체 결제 금액 2270만 원 떼먹으려다가 패소

20. 안철수 연구소 산업은행 강성삼 벤처 투자 비리 연루 의혹, 친인척 채용, 안랩 이사와 감사에 장인과 아내 동생을 꽂음

21. 경제사범 사형하자라고 해 놓고서 재벌 총수들과 지냄, 브이소사이어티 멤버로 2003년 sk 최태원 회장 탄원서에 서명

22. 브이소사이어티 출자 시 부인 김미경 명의로 차명 출자

23. 재벌을 비판하더니 재벌과 합작 사업을 진행

24. 안랩 사채 헐값 인수 및 배임 혐의

25. 국민은행 사외이사 사임 직후 안랩 로또 사업 수주

26. 안철수와 김미경의 서울대 부부 교수 특혜 채용 의혹

27. 안철수 비형 간염

28. 2012년 9월 목동에서 안철수의 차에 탄 여자 등장 및 논란

 

그외 구 프리첼 대표/현 싸이월드 대표  전제완 등과 엮인 논란과, 룰라 김지현의 압구정동 와인바 부도 등 여러 다른 논란들이 나올예정.

 

 

 

Posted by ci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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