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의 아버지, 공안검사 주대경… 고문은 잊히고 권력은 대물림됐다" 윤병선 선생님
2025. 6. 20. 춘천MBC뉴스
1986년 민교투 사건.
영장 없는 연행, 고문, 강제 자백, 국가보안법 기소…
그 모든 과정 중심에는 **공안검사 주대경**이 있었습니다.
그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사과하지 않았고,
그의 아들 **주진우**는 현재 국회의원입니다.
“친일파가 3대가 잘 살았다면, 공안검사도 똑같다”
– 피해자 윤병선 선생님
※ 본 영상은 주진우 의원 개인의 행위와는 무관하며,
**과거 국가폭력과 그 대물림의 구조**를 고발하는 증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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