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북아역사넷 태왕릉 글 세개를 합쳤습니다.



태왕릉



태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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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왕릉 위치도와 위성사진


태왕릉은 윗부분이 심하게 훼손되어 원형이 남아 있지는 않으나, 장군총과 같은 계단식 돌무지무덤으로, 7단 이상 축조된 것으로 추정된다. 한 변의 길이가 66m이며, 남아 있는 높이는 거의 15m에 달하는 거대한 규모의 태왕릉은, 장군총의 4배에 달해 고구려 돌무지무덤 중 가장 크다. 기단 주위에는 호석이 각 변마다 5~6개씩 배치되어 있으며, 피장자가 안치되는 돌방은 맨 윗층에 마련되어 있다.


무덤에서 ‘원태왕릉안여산고여악(願太王陵安如山固如岳)’이라는 명문이 새겨진 벽돌이 발견되어 태왕릉으로 불리게 되었다. 현재 태왕릉은 광개토대왕 내지는 장수왕으로 추정되고 있다.




태왕릉(太王陵)

역사이슈 > 고구려·발해 문화유산 지도 > 고구려의 문화유산 > 중국 길림성(吉林省) 집안현(輯安縣) 지역 >태왕릉(太王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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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왕릉지도은 중국의 길림성 집안현에 있는 고구려의 왕릉급 돌무지무덤이다. 태왕릉동북아역사넷>태왕릉은 통구평야의 비교적 높은 언덕에 위치하며 언뜻 보기에도 집안 지역의 어떤 고분보다 규모가 크다. 태왕릉의 고분 형태는 제단과 배총을 갖춘 계단식 돌무지무덤이다. 이 무덤으로부터 동북쪽으로 200여 미터 떨어진 지점에는 유명한 광개토대왕비(廣開土大王碑)가 서 있다. []


‘원태왕릉안여산고여악(願太王陵安如山固如岳)’이라는 글자가 새겨진 벽돌이 여러 차례 발견되었고, 주변의 왕릉급 고분 가운데 광개토왕비와의 거리가 가장 가깝다는 이유로 고구려 제19대 광개토왕의 고분으로 알려져 왔다. 그리고 최근에는 ‘호대왕(好大王)’이라 새겨진 청동방울이 발견되기도 하여, 고분의 주인공이 광개토왕일 것이라는 확신을 더해 주고 있다.


태왕릉은 장군총의 4배에 이르는 거대한 규모로, 하단부 한 변의 길이가 66m에 이르고 현재 높이가 14.8m나 된다. 거대한 석재로 정사각형의 기단을 쌓고 기단 안에는 깬돌과 자갈을 섞어 채워 넣었다. 현재는 많이 허물어지고 파손되었으나, 원래는 7단 이상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기단 주위에는 커다란 둘레돌이 5개 배치되어 있으며, 무덤방은 맨 꼭대기층에 자리잡은 널길이 딸린 한칸무덤이다. 무덤 안은 매끈하게 다듬은 석재로 축조하였는데, 평면은 정방형에 가까우며 천장은 맞배지붕 형태를 하였다.


2003년도 조사에서 여러 종류의 유물이 수습되었는데, 분구 중에서는 기와와 와당, 벽돌 등이 출토되었다. 연화문와당은 연꽃을 표현한 것으로 특히 연봉우리를 형상한 와당은 태왕릉에서만 보고된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남쪽 계단의 입석판과 버팀석 근처에서는 금동제 마구도 출토되었다. 발걸이는 나무를 금동판으로 쌓은 후 발을 거는 부분에는 용문이 투각된 금동판을 덧대었으며, 말띠드리내 장식은 호랑이를 대칭으로 투각한 금동판을 덧대었다. 띠걸이 장식에도 호랑이를 투각하여, 고구려 금동기술의 우수함을 잘 보여준다. 버팀석 아래에서는 청동제 부뚜막과, 조금 떨어져서 상을 받치는 다리와 관에 사용된 장식, 마구 등 30여 점의 금공품이 수습되었다. 이외에도 빗물이 튀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시설 근처에서는 ‘辛卯年 如太王 造鈴 九十六’이 새겨진 청동방울이 출토되었다.




(3) 태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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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위 41°08'31.7" / 동경 126°12'38.7" 해발 212m 상에 위치한다. 태왕릉은 기단석, 호석, 적석 등으로 이루어져 있고 상단에 석곽이 있다(그림 110, 111과 112).




사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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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왕릉 실측도 (『조선고적도보』)


태왕릉 전경(2007년)


태왕릉 뒤편에 설치된 관광용 계단   (주: 2021년 현재는 철거된 듯)

태왕릉 남면의 거대한 호석


눈 덮힌 태왕릉


임강총에서 바라본 태왕릉과 광개토왕릉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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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왕릉 전경


태왕릉 입구




사진 자료  http://contents.nahf.or.kr/id/NAHF.cr.d_0005_0040_0010_0030






[그림 110] 태왕릉의 전경

- 화강암으로 축조된 하단 기단부와 화강암과 반상변정질 편마암으로 된 호석


[그림 111] 태왕릉 하단 기단부의 홍색 장석 화강암


[그림 112] 반상변정질 편마암의 호석과 기단부의 홍색 장석 화강암


[그림 113] 태왕릉 상단 기단부를 축조한 석회암과 최상부의 천정부의 홍색 장석 화강암괴


[그림 114] 무너진 기단석(화강암)과 봉분 돌들


[그림 115] 태왕릉의 봉분을 쌓은 산돌과 강돌




Posted by ci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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