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성 조감도와 북한산성 행궁터
 

깎아지른 봉우리 사이에 잘 보이지 않는 곳에 조성한 북한산성 행궁터. 이곳에는 임금의 거처하는 내전과 정사를 돌보는 외전 등이 조성되는 등 궁궐의 축소판이었다. |경기문화재단 제공
 
 
출처 : [이기환] 숙종의 피난처, 북한산성에 왜 금괴 매장설이 퍼졌을까 - 경향  https://www.khan.co.kr/article/2022050305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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