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동지도와 숙종의 북한산성 행차코스
 
18세기 <해동지도>를 토대로 그려본 숙종의 북한산성 행차코스. 숙종은 1711년 성곽을 완성시킨 뒤 연잉군(영조)의 손을 잡고 북한산성에 올랐다. 원래는 도성 북쪽의 직선로를 따라 올라야 했지만, 길이 험해 서북쪽 길로 올라갔다. 내려올 때도 대동문을 통해 수유리쪽으로 길을 잡았다. 백성들의 하소연을 들어주기 위한 행차였다. |경기문화재단 제공
 
 
출처 : [이기환] 숙종의 피난처, 북한산성에 왜 금괴 매장설이 퍼졌을까 - 경향  https://www.khan.co.kr/article/202205030500001
Posted by ci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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