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대 영양왕 / A.D. 612년경] 


마침내 중원을 통일한 북주는 국호를 '수' 로 바꾸고 주변국들을 제패하기 시작했다. 이에 대해 고구려는 평원왕 시절부터 수나라의 침입에 대비해왔었다. 수나라는 고구려에 사신을 보내 고구려왕이 수 황제에게 입조하라고 서신을 보냈다. 이에 대해 영양왕은 사신의 목을 베고 그 뒤 요서일대를 선재공격했다. 수나라가 당황은 했지만 애초에 수나라 또한 서신의 내용이 굴욕적인 것을 감안했을 것임으로 고구려와의 전쟁을 예상하고는 있었을 테지만 막상 고구려가 선재공격을 할 것이라는 것은 예상치 못했던 것 같다. 영양왕의 선재공격과 병마원수 강의식의 고구려 6만 병력은 임유관을 공격하였으나 빼앗지는 못했지만 수나라 30만 육해군을 대패시켰다.(-이하 수나라의 침입내용은 쓰지 않겠다.) 또한 영양왕은 남진하여 옛 장수왕대의 영토를 회복하려고 했다.


출처 :  http://blog.daum.net/bywoon1227/16493723 
관련글 : 고구려의 역대 영토 변천사 - 운곡 
 http://tadream.tistory.com/3925  


Posted by ci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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