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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의 추억', 1만 관객 돌파…장기상영 체제 돌입
조이뉴스24|입력 2012.11.08 09:42

< 조이뉴스24 >

[정명화기자] 정치 풍자다큐멘터리 'MB의 추억'(감독 김재환)이 1만 관객을 돌파했다. 지난 10월18일 개봉한 'MB의 추억'은 7일을 기점으로 1만 관객을 돌파하며 비수기 극장가에서 독립영화는 주목할만한 흥행성적을 기록했다.

첫 매진 사례가 나온 인디스페이스부터 시작된 관람열풍은 12개관 내외의 극장이 유지되면서 4주차 주말을 맞아 13개관으로 상영관을 확대했다.



영화를 상영중인 극장 관계자는 "독립예술영화 중 가장 스코어가 좋기 때문에 가급적 길게 상영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현재의 상영관 규모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11월1일부터 시작된 공동체 상영은 11월6일까지 138회의 상영을 진행, 관객 1천184명을 동원했다. 현재까지 접수된 해외 공동체 상영은 12곳이며, 미국, 캐나다, 독일, 호주 등지에서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명박, 유인촌, 정동영, 이회창, 김제동, 허경영 등을 영상에 담은 정치 풍자 다큐멘터리 'MB의 추억'은 지난 18일 개봉해 상영관 수를 늘려가고 있다.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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