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portal.nrich.go.kr/kor/archeologyUsrView.do?menuIdx=792&idx=11314


길림 남성자고성 (吉林 南城子古城)


中國 吉林省 吉林市 江南鄕 永安村 東團山(중국 길림성 길림시 강남향 영안촌 동단산) 기슭에 있는 발해시대의 성터로, 발해 獨奏州(독주주)의 하나인 속주(涑州)의 소재지로 보기도 한다. 동단산은 해발 252m로 그리 높지 않은데 서쪽으로 송화강을 끼고 있으며, 산 위에 3중의 성벽이 돌아간다. 동단산 남동쪽 기슭에 형성된 고성은 평면이 불규칙한 타원형이다. 성벽은 흙으로 쌓았는데, 동단산에 잇대어 있는 서쪽을 제외하고 1,050m 가량 된다. 성벽은 대부분 파괴되었지만 동남쪽에서 높이 5~6m 정도로 남아 있다. 남북 2개의 문이 있고, 성 밖에 해자가 있다. 남문 부근에 높이 1~1.5m, 남북 150m, 동서 73m 가량의 장방형 대지가 형성되어 있다. 성 안에서는 고구려,발해시대를 포함한 다양한 시대의 유물들이 출토된다. 동쪽 1㎞ 지점에는 발해시대의 모아산(帽兒山) 고분군이 있다.


참고문헌

吉林市郊區文物志(吉林省文物志編委會, 1984), 

吉林東團山原始,漢,高句麗,渤海諸文化遺存調査簡報(董學增, 博物館硏究 1982-1, 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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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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