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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 여사의 남편에 대해 궁금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찾아봤습니다 

전여옥 여사의 남편에 대해 궁금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찾아봤습니다.
 
이상만 (54세)
1. 78년 kbs에 입사 
     -- kbs보도본부 영상취재 스포츠 부주간(부장급) 
     -- 기술본부 네트워크팀 화성송신소 소장 
     -- 그래서 그런지 전뇨오기가 KBS를 씹는 일은 절대 없다.
 
2. 93년 11월 14일 이화여대 중강당에서 전여옥과 결혼
 -- 이미 전 부인과 자식까지 둔 유부남이었으나 전여옥과 불륜관계를 맺고 이혼한 뒤 전여옥과 결혼.
 -- 전여옥은 어느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이상만의 전처를 상대로) 남편 빼앗긴 년이 병신이지.. 라는 발언을 해 물의를 일으킴.
 
3.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에 부동산 투기
   -- 투기목적으로 구입한 농지가 수용될 것으로 보고 그 토지에 불법 농가건물을 신축하여 그 건물까지 보상을 받음.
   -- 그 농지와 농가건물이 수용과정에서 일반농지보다 4억원의 추가보상을 받은 것으로 밝혀져 공무원들과의 뇌물거래가 있는 것으로 의심됨
   -- 농가의 신축과정에서도 불법행위 
            @  현지에서 농사를 짓지않는 타지인인 이상만씨의 경우 이씨명의로 농지전용 신고허가가 불가능
 
            @  이를 피하기위해 현지 농업인 양모씨의 명의를 빌려 농가를 신축한 후 그 소유권을 이전받는 편법을 씀
     
   이상만씨가 96년 사들인 고양시 소재 농지 600평은 농업외 그 어떤 목적을위한 시설을 설치할 수도 없고, 전업 농업인이 아닌 일반인에게는 농가를 지을 자격조차 주어지지 않는 농업진흥지역이었음.
 
    -- 이상만씨 자신도 오마이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타인의 명의를 빌려 농가를 신축한 것은 사실이라고 인정
    -- 그게 불법이라면 할말이 없지만 다들 그렇게 많이들 하고 있다고 오리발 내밈.
    -- 전여옥도 투기의혹은 가당찮고 전원주택에 사는 것이 꿈이라서 그 농가를 지었으며 만약 수용되지않았다면 지금 거기서 살고 있을거라고 황당한 발언을 함
 
 
4. 다음은 유재순씨의 원고를 전여옥이 도용한 사건과 관련하여 유재순씨와 나눈 전화통화 내용들
 
전여옥의 진실 조회수:4   
진실된 그녀, 2004/10/24 오후 9:34:04  
2004년 10월 21일 (19시 11분)
한편 유씨는 최근 송두율 교수 변론을 맡았던 덕수법률사무소에 변론을 의뢰했으며 전 대변인의 도용의혹을 증명하는 각종 근거자료를 수집중이다.
다음은 당시 유재순씨와 전여옥씨 등이 나눈 전화통화 내용이다.
유재순:   "여보세요."
전여옥:   "전여옥이에요. 만났으면 해요."
유재순:   "그럴 시간 없어요."
전여옥:   "나 오늘 다섯시까지 시간있는데 그 안에 만났으면 해요."
유재순:   "우리 지금 이삿짐 싸느라고 바빠요. 서울에서 봅시다."
전여옥:   "피하는 거예요?"
유재순:   "피하는 게 아니라 일본에서 얼굴 마주 대하고 싶지 않으니까 서울에서 봅시다. 서울에서는 얼마든지 만날테니."
전여옥:   "야 쌍×아."
유재순:   "…."
전여옥:   "야 쌍×아. 너 내가 죽여 버려. 지금까지 내가 너를 못 죽인 것은 첫째 네가 일본에 있기 때문이었고, 둘째 한국여자였기 때문이었고, 셋째 너 서울에 오면 꼭 죽여 버릴 거야. 야 쌍×아."
 
▲ 지난 6월 10일 오마이뉴스 와 인터뷰중인 전여옥 대변인.
ⓒ2004 이종호

유재순:   "너 참 뻔뻔스럽구나. 사적으로도 넌 남의 것 뺐는데 도사더니 공적으로도 남의 책 내용 뺏어가는 데 도사고."
전여옥:   "뭐야. 너 쌍× 내가 너 죽여버리고 말 거야."
유재순:   "죽이든지 말든지 너하고 말할 가치가 없으니까 끊어."
(유씨가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고 그 뒤 전화벨이 서너 번 울렸다. 당시 한 유학생이 '협박전화는 태아에게 해로우니 전화받지 말라'고 권고했지만 전화벨이 계속 울려 남편인 이아무개씨가 받았다. -- 유재순씨의 남편인 것으로 보임)
이△△:   "여보세요."
전여옥:   "당신하고 얘기하고 싶지 않으니까 부인 바꿔요."
이△△:   "나도 당신하고 얘기하고 싶지 않고 우리 지금 이삿짐 싸느라 바쁘기도 하고 또 당신하고 말할 가치가 없으니 끊습니다."
(이씨가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지만 전화벨이 계속 울려 유학생인 최아무개씨가 받았다. 전여옥씨의 남편인 이상만씨였다.)
최○○:   "여보세요. 누굴 찾으십니까?"
이상만:   "…."
최○○:   "글쎄 누굴 찾으시는데요."
(최씨가 유씨에게 전화기를 넘겼다)
 
유재순:   "여보세요."
이상만:   "이상만입니다."
유재순:   "말씀하세요."
이상만:   "내가 그동안 죽 지켜봤는데 유재순씨가 나쁜 것 같아요."
유재순:   "뭐가 나쁘지요?"
이상만:   "아니 왜 그 당시 책 줄 때 아무 소리 안했어요?"
유재순:   "이상만씨, 아니 제가 무슨 천재예요? 만재예요? 책을 받자마자 그 자리서 그 내용을 순식간에 어떻게 알아요?"
이상만:   "그렇다고 옆집 신발공장에서 똑같은 신발을 만들었기로서니 그게 뭐가 죄가 돼요?"
유재순:   "아니 이상만씨, 어떻게 기자 일을 하시는 분이 그런 말을 하실 수가 있어요? 취재현장에는 코빼기도 내밀지 않던 위인이 8년 동안 피눈물 흘리며 취재한 내용을 그대로 도용해 갔는데 열불 안나게 생겼어요?"
이상만:   "옆집 신발공장에서 비슷한 신발을 만들었기로서니 그게 뭐가 나쁩니까?"
유재순:   "어떻게 그게 안 나빠요? 그리고 애당초 본인이 선(先)은 이렇고 후(後)는 이렇다, 책 욕심을 내다 보니까 본의 아니게 네것도 도용하게 됐다, 솔직하게 털어놓고 사과를 해왔으면 나도 없었던 일로 하려고 했어요. 출판사측에도 편집장과 녹음 테이프를 통해 그렇게 분명하게 말했고."
이상만:   "녹음테이프라니요?"
유재순:   "못 들어보셨어요?"
이상만:   "못 들어봤어요. 그리고 그 책 어디가 그렇다는 거지요?"
유재순:   "그건 누구보다 본인이 잘 알 거예요. 더 이상 말할 가치가 없으니 이만 끊습니다."
이상만:   "유재순씨! 우리에게는 돈과 힘이 있어요. 가만 안 둘 거예요."
유재순:   "협박하시는 겁니까?"
이상만:   "경고요."
유재순:   "그렇게 돈이 많고 힘이 있으면 어디 맘대로 해보시죠."
 
 
 
####### 전여옥에 대한 추가 이야기
 
진실에 도전한 전여옥(Guest) 210.100.246.x 2004년 10월 21일 (19시 14분)
daum펌, 2004/10/17 오전 9:43:39
전여옥에 대한 진실
번호:296 글쓴이: 채명길
조회:31 날짜:2004/10/15 10:43

 
어제 대학 동창을 만나서 저녁을 먹었는데,
이 친구가 동경대에서 10년동안 공부하고 
작년에 귀국했거든.

이야기중에 전여옥에 대한 화제가 나왔는데
잘 알다시피
전여옥은 일본은 없다라는 초베스트셀러로 유명해져
지금은 한나라당 대변인을 하고 있지.

글쎄 이 친구 이야기가 
전여옥의 일본은 없다라는 책의 대부분이 표절을 했다는 거야.
그 친구는 표절이 아니라 카피라고 표현하더군.

왜 카피라고 표현하는가 했더니
동경대 근처에는 한국에서 온 유학생이나 상사주재원 혹은 부인들을 위한
일본어 과외 학원들이 많다는군.

당시 전여옥이도 사설학원에 와서 일본어도 공부하고 했는데
원작가(이름 생각이 안나네)가 일본어를 가르치고 하면서
자신이 취재하고 쓴 글을 카피해서 나눠어주면서
같이 읽고 토론하고 하면서 일본어를 공부했다네...

그러면서 전여옥이도 내용이 좋다고 또 카피하고 했데.
주위의 사람들이 다 보는데서...
그리고 당시 전여옥이 이 책을 출판할 때가 
일본으로 온 지 2년인가 3년만에 했는데
이 친구 말이 
그런 일본어 실력과 일본내의 인적 네트웍으로는 
그런 책을 쓴다는 것이 도저히 불가능하다는 거야.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있겠지만
지금 전여옥은 오마이뉴스를 상대로 
5억원의 명예훼손소송을 하고 있는데
이런 #같은 년이 공당의 대변인을 하면서
자신의 기득권을 이용해 진실에 도전하는 
명예훼손소송을 제기하고 하는 것을 보면
참 기가 찬다.
 



Posted by ci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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