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youtu.be/ZSbxSfKvbxQ

https://tbs.seoul.kr/cont/FM/NewsFactory/interview/interview.do?programId=PG2061299A


환율 1440원 돌파·코스피 2200 붕괴...금융시장 현황과 남은 악재는?(한병화)

한병화 이사 (유진투자증권)와의 인터뷰

김어준의 뉴스공장  2022-09-29 



* 내용 인용 시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과의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 2부

[인터뷰 제1공장] 

환율 1440원 돌파·코스피 2200 붕괴..

금융시장 현황과 남은 악재는? 

- 한병화 이사 (유진투자증권)


▶ 김어준 : 환율이 13년 6개월 만에 장중 1,440원 돌파 그리고 코스피는 2,200 아래에서 마감했습니다. 금융시장 좀 짚어 보겠습니다. 유진투자증권 한병화 이사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한병화 : 안녕하세요.


▶ 김어준 : 재생 가능 에너지 이야기 하다가 본업 애널리스트로,


▷ 한병화 : 그것도 제 본업입니다.


▶ 김어준 : 둘 다 본업이긴 하지만. 자, 우선 환율이 1,400원을 돌파하느냐, 마느냐 가지고 한동안 랠리를 하다가,


▷ 한병화 : 1,200원대부터 그랬죠


▶ 김어준 : 그렇죠. 그런데 1,400원도 넘어가냐, 마냐 하다가 정부 개입이 있는 것 같다, 이렇게 하다가 넘어갔더니 스르륵 올라가고 있어요. 


▷ 한병화 : 그렇습니다.


▶ 김어준 : 한번 이 선을 넘어가면, 심리적인.


▷ 한병화 : 그렇죠.


▶ 김어준 : 굉장히 빨리 올라가는데 이렇게 되면 1,500원대까지도 갈 수 있다. 그것도 당연한 것 같은데.


▷ 한병화 : 절대 못 간다고 이야기할 수 있는 근거가 별로 없어서 참 답답하고요. 그리고 해외 요인들이 지금 또 강하게 부각이 되고 있잖아요.


▶ 김어준 : 해외 요인 중에 첫 번째가 뭡니까?


▷ 한병화 : 최근에는 영국 이슈가 가장 컸고요. 


▶ 김어준 : 영국 새로 취임한 총리가 윤석열 정부 취임 직후 했던 첫 조치하고 비슷한 성격의 대규모 감세 정책.


▷ 한병화 : 감세를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전방위적으로 하다 보니까.


▶ 김어준 : 법인세 그다음에 우리 종부세 낮추는 것처럼 부동산 관련 세금 전반을 확 떨어뜨려 버렸어요.


▷ 한병화 : 영국이 그렇게 아주 재정이 튼튼한 국가가 아니거든요. 아닌데 그 상태에서 전 세계가 금리를 올리면서 오히려 중앙은행들은 긴축 모드로 가고 있는데 반대로 움직이니까 이게 신뢰성이 없다, 이렇게 보는 거죠.


▶ 김어준 : 그러면서 영국 환율이 대폭락을 해서 영국이 IMF 오는 것 아니냐, 이런 이야기까지 했잖아요.


▷ 한병화 : 그런 이야기가 있었고요. 그래서 어제 긴급하게 영국 중앙은행이 개입을 했습니다. 그래서 대규모로 국채를 매입을 한다고 발표를 했고, 양적 긴축도 조금 더 늦추겠다, 그렇게 발표하면서 어제는 조금 안정세를 찾는 분위기였으나 그러나 정부가 지금 사실은 초짜 정부잖아요. 리즈 트러스 자체가 아직 검증이 안 된 분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그냥 단기간에 이제 안정됐다, 이렇게 이야기하기가 어렵습니다.


▶ 김어준 : 자, 그건 가장 최근에 이제 외부 변수고, 우리가 지난 4개월 연속 겪어 왔던 무역 적자 최배근 교수님이 굉장히 중요한 요인이다, 무역 수지가 적자인 것은. 그런 이야기를 하던데 같은 분석이십니까?


▷ 한병화 : 그 부분은 제가 중국 이슈 이런 것들은 조금 더 우리가 연구를 해 봐야 되는 거고요. 기본적으로 지금 우리 수출의 가장 큰 포션을 차지하는 반도체 부분 있잖아요. 


▶ 김어준 : 반도체.


▷ 한병화 : 반도체 쪽의 가격이 계속 하락을 하고 있고,


▶ 김어준 : 무역 적자죠. 전체적으로 무역 적자의 한 요인이 되는 건데.


▷ 한병화 : 이익 추정치가, 내년 이익 추정치가 계속 많이 낮아지고 있어요. 원래 올해랑 처음에는 비슷하다고 봤었거든요. 


▶ 김어준 : 반도체가.


▷ 한병화 : 네, 그런데 영업 이익이 내년도에는 올해 한 50조 근처인데 내년도에는 지금 애널리스트의 컨센서스는 한 40조 중반 정도고요. 안 좋게 보는 쪽에서는 30조 원대까지 떨어지니까.


▶ 김어준 : 우리 철강 기업이라고 하는 삼성전자도 하향세고 그리고 이제 수교 이후 30년간 연속 무역 흑자였는데, 대중국. 최근 4개월 연속 무역 적자, 이것도 이제 요인이 되는 것이고. 달러가 덜 들어오는 거니까요. 그리고 금리차. 미국은 계속 금리를 올리고 우리는 못 따라가고 있는 것 아닙니까?


▷ 한병화 : 우리가 그렇죠. 지금 역전이 된 상태고요. 우리는 가계 부채가 좀 심각하기 때문에 미국처럼 펑펑 울트라 슈퍼스텝, 빅스텝 이런 거를 함부로 막 이렇게 쓰기에도 사실 쉽지가 않거든요. 그래서 역전된 상태가 오히려 조금 더 강화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원화의 강세를 이야기를 하는 시점이 사실은 올해는 쉽지가 않은 것 같아요. 올해는 미국 금리가 아직 두 차례 인상 정도 더 남아 있기 때문에.


▶ 김어준 : 더 격차가 벌어지겠죠.


▷ 한병화 : 그렇죠.


▶ 김어준 : 게다가 말씀하셨듯이 내년에 그렇다면 한국 반도체가 좋으냐. 그렇지 않은 것 같고.


▷ 한병화 : 그렇습니다. 


▶ 김어준 : 그렇다고 중국이 안 받쳐 주면 미국 수출이라도 늘어날 거냐. 미국 수출도 지금 전망이 어둡잖아요.


▷ 한병화 : 그렇죠. IRA법이라는 것도 있고, 기본적으로 이제는 수출 경제가 사실은 쉽지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 구조적인 문제가 좀 있는 거고요. 그 구조적인 문제를 정부의 세밀한 정책으로 어떻게 잘 아주 연착륙시키느냐, 이게 가장 핵심이거든요. 그러니까 사실은 우리나라에 지금 현재 제일 필요한 게 IRA 같은 법이에요.


▶ 김어준 : 인플레이션 감축법.


▷ 한병화 : 그렇죠.


▶ 김어준 : 그런데 이름은 인플레이션 감축법이지만,


▷ 한병화 : 그린산업 부양안이죠.


▶ 김어준 : 내용을 들여다보면 유럽에서 대규모로 택소노미 기준 마련하고 그린사업에 투자하기 위해서 대규모 자금을 만든 것처럼 미국도 그거 하는 것 아닙니까?


▷ 한병화 : 똑같습니다. 똑같고 어저께 심지어 프랑스에서는 IRA를 우리도 IRA처럼 도입하자. 유럽도 보조금 차별화하자. 우리 영내에서 하는, 지금 벌써 프랑스가 제기를 했어요. 


▶ 김어준 : 프랑스가. 그러니까 그린산업으로의 대전환은 유럽이 좀 빨랐는데,


▷ 한병화 : 그렇죠.


▶ 김어준 : 미국은 그것보다 좀 늦었지만 그린산업 플러스 그러면 자국 산업 보호를 위해서 지금 우리한테도 공장들 미국으로 다 와라, 이런 것 아닙니까?


▷ 한병화 : 다 오게 되죠. 그것도 환율의 사실은 어떻게 보면 잠재적인 불안 요인 중에 하나입니다. 우리가 미국의 대규모 지금 대기업들이 자금 투자를 100조 이상 해야 되기 때문에.


▶ 김어준 : 돈이 빠져나가고.


▷ 한병화 : 그렇습니다. 


▶ 김어준 : 돈이 빠져나가고 대신 우리는 또 보조금을 못 받으니까 수출은 줄어들 것이고.


▷ 한병화 : 그렇죠.


▶ 김어준 : 그것도 중장기적인 마이너스 요인. 그래서 환율이 당분간 다시 떨어질 요인이 잘 안 보인다는 말씀이신 거죠?


▷ 한병화 : 그렇죠. 추세적으로 떨어지기는 쉽지가 않은 시점인 것 같아요.


▶ 김어준 : 자, 그러면 우리 정부가 적절하게 대응하고 있습니까? 요소요소, 시기시기마다.


▷ 한병화 : 별로 그러니까 정책들이 아주 잘 짜여져서 예측 가능하게 이렇게 현재는 보이지는 않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성장을 위한. 고용이 이렇게 빠져나가게 되면 사실은 이걸 어떻게 보충을 한다든지 이런 세밀한 정책들이 필요로 하거든요. 


▶ 김어준 : 고용이 빠져나간다는 것은 이렇게 공장들 다 미국에 짓는다고 하고.


▷ 한병화 : 네, 미국으로 다 공장 나가고 유럽으로 공장 나가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 빈자리를 어떻게 메꿀 것인지에 대해서 각 지역별로, 지역별로 굉장히 세밀한 정책들이 나와 줘야 됩니다.


▶ 김어준 : 좀 전에 미국판 IRA가 나오자 유럽판 IRA 만들자는 이야기가 나왔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유럽도 미국하고 비슷하게 우리는 보조금은 유럽산 자동차에게만 보조금 주고 나머지는 안 주겠습니다.


▷ 한병화 : 그렇게 될 수 있다고 봐야죠. 아주 농후합니다.


▶ 김어준 : 그런 돈을 받고 싶으면 유럽에 와서 직접 공장을 지으시오.


▷ 한병화 : 그렇습니다. 그동안은 독일이 중국에다 많은 걸 팔았기 때문에 사실은 그런 부분을 좀 반대를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제는 유럽에도 배터리 공장 대부분 다 유럽에 짓게 만들고 있고.


▶ 김어준 : 그럼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됩니까? 이렇게 되면 미국이나 유럽 모두 공장은 우리한테 가서 지으시오, 안 그러면 보조금 안 줄 테니까. 그러면 가격 경쟁력이 떨어지는 것이고, 그게 이제 무역 장벽이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서 자기들은 그린산업을 더 강화해서 더 높은 환경 기준을 요구할 것이고.


▷ 한병화 : 국내를 거대한 테스트베드로 만들어야죠. 국내의 IRA급의 그런 법안을 우리도 만들어서 국내를 미래 산업의 완전히 전진기지로, 테스트베드로 만들어서 유럽, 미국 이외에도 사실 이머징 국가들, 아직 무역 장벽이 없거나 그런 기술이 필요한 국가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쪽으로 우리가 좀 뭔가 색다른, 예전에 북방·남방 정책 이런 것들이 좀 있었잖아요. 그것과 유사한 정책을 만들어서 시장을 그런 시장을 선점하는 전략으로 나가야겠죠.


▶ 김어준 : 전 세계가 유럽만 있는 건 아니니까,


▷ 한병화 : 그렇죠.


▶ 김어준 : 우리도 우리 블록을 만들어서 그걸 주도해 가는.


▷ 한병화 : 그런데 여력이 있는 게 우리 기업들은 이미 유럽과 미국에 들어가 있어서 제가 말씀드리잖아요. 우리 그렇게 앞서 있는 기업들은 돈을 많이 벌거든요. 그러니까 사실은 조금 그런 기업들과 같이 뭔가 기업들이 해외에서 벌어들인 돈을 국내에서 유지하도록, 고용을 유지하도록 이렇게 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이 있습니다.


▶ 김어준 : 미국, 유럽이 자신들을 경제적으로 보호하기 위해서 만들고 있는 장벽이잖아요, 이게.


▷ 한병화 : 장벽입니다. 거대한 장벽이죠.


▶ 김어준 : 장벽인데, 거기만 매달리지 말고 우리만의 블록도 만들어 나가는 시도가 필요하다. 그랜드 플랜이 필요한 거네요, 지금.


▷ 한병화 : 그렇죠. 우리가 충분히 역량이 되니까요.


▶ 김어준 : 왜냐하면 기술은 우리가 있잖아요, 실제.


▷ 한병화 : 그렇죠. 모든 기술은 다 가지고 있죠, 저희가.


▶ 김어준 : 그런데 이제 그거를 구현해 내겠다는 비전이 없는 거죠, 지금.


▷ 한병화 : 그렇습니다. 세밀한 정책이 부족하고 오히려 일부 정책들은 조금 트렌드하고 역행하는 이런 면들이 있기 때문에.


▶ 김어준 : 많이 역행하죠.


▷ 한병화 : 그게 저 같은 주식시장에 있는 사람들한테는 이게 바로바로 큰 데미지로 다가오는 그런 상태입니다.


▶ 김어준 : 자, 지금 말씀하신 그런 예를 들어 중장기적인 비전이 보이는 것도 아니고 단기적으로는 이걸 해소할 만한 수치가 나오지 않고 개선책이 나오지 않다 보니까 그러니까 블룸버그에서 아시아에서 가장 취약한 통화 중 하나가 한국이라고 보는 것 아닙니까?


▷ 한병화 : 태국, 필리핀, 한국을 같이 거론을 했더라고요.


▶ 김어준 : 그러니까요. 태국, 필리핀하고 우리가 같이 경제 규모가 비교가 안 되는데, 지금.


▷ 한병화 : 그렇습니다. 


▶ 김어준 : 그렇게 우리가 분석한 게 아니라 해외에서 보기에는 플러스 요인이 없네, 당분간? 이렇게 생각하는 거 아니에요?


▷ 한병화 : 외국인 투자자들도 계속 주식들을 팔고 있는 상태고요. 환율이 계속 평가절하가 되다 보니까 우리 주식을 갖고 있는 것 자체가 그냥 주가가 안 빠지더라도 마이너스잖아요. 


▶ 김어준 : 그렇죠.


▷ 한병화 : 그러니까 계속 엎친 데 덮친 데 이런 식으로 계속 강화되고 있는 거죠.


▶ 김어준 : 우리 돈 가치가 떨어지니까,


▷ 한병화 : 그렇습니다. 


▶ 김어준 : 주식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 손해니까.


▷ 한병화 : 만으로도 손해죠.


▶ 김어준 : 그런데 그게 다시 반등할 기미가 당분간은 없다.


▷ 한병화 : 그거를 상쇄할 만큼 우리 기업들이 기업들의 이익의 증가율이 확 치고 올라가면 파는 걸 멈추고 사겠죠, 오히려. 그런데 이제 그렇지 않은 상태잖아요.


▶ 김어준 : 그게 지금 전체 장을 끌어내리고 있는 겁니까?


▷ 한병화 : 그렇습니다. 내년도 기업들의 이익에 아직도 우리 애널리스트들의 평균 추정치가 올해보다 내년도가 실적이 좋다고 추정이 돼 있거든요. 


▶ 김어준 : 아직은.


▷ 한병화 : 네, 그런데 삼성전자부터 시작해서 계속 낮아질 것이기 때문에 올해보다 당연히 감익이 될 거라고 봅니다. 


▶ 김어준 : 그러면 환율은 1,500을 넘어가나?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고 주식은 2,000 안으로 떨어지나? 이런 이야기를 하잖아요. 둘 다 가능성이 있는 이야기네요.


▷ 한병화 : 가능성이 있습니다. 가능성이 있는데 이제 다만 현재의 우리 주식시장의 평가가 우리가 이걸 PER로 보통 평가를 하거든요. 주가 수익 비율이라는 말인데, 주식 하시는 분들 많이 아실 겁니다. 시장 PER이 한 8배 근처 되면 항상 반등을 해 왔어요, 큰 폭으로. 예전에 리먼 사태 때도 PER 8배가 살짝 깨졌는데 깨지고 난 뒤에 급반등을 했거든요. 지금 이제 8배 근처입니다. 내년도에 삼성전자가 감익이 된다는 가정을 하더라도 8배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빠질 만큼 빠졌어요. 그런데 문제는 이제 이게 예전처럼 과연 V자 반등이 나오느냐. 그건 쉽지가 않은 시점 같아요.


▶ 김어준 : 다른 수치들이 다,


▷ 한병화 : 기업의 실적이 좋은 것도 아니고, 국가의 주요 정책들이 돌아가면서 뭔가를 붐업을 시킬 수 있는, 뭔가 좀 소위 말하는 섹시한 게 보여야지 주식을 사고 싶잖아요.


▶ 김어준 : 아, 여기서 반등이 이루어지겠다고 하는 어떤 정책적 시그널도 와야 되고 분위기가 반전이 돼야 되는데 그게 없다.


▷ 한병화 : 제발 좀 저는 좀 싸우지들 마시고, 싸우지들 마시고 사실은 주식시장 직업 육성을 잘하지 않으면 앞으로 우리는 계속 부동산 천국에서 살아야 합니다.


▶ 김어준 : 그렇다고 부동산이 좋은 것도 아니에요.


▷ 한병화 : 아니,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지금 부동산 가격이 낮아지고 있기 때문에 주식에 대한 상대적인 매력도를 높여서 주식시장을 활성화해서 자금시장이 선진국처럼 금융소득 위주로, 금융자본 위주로 돌아가게 만들어야 되거든요.


▶ 김어준 : 그런 말들을 전문가들은 많이 하더라고요. 지나치게 많은 돈이 부동산에 묶여 있다고.


▷ 한병화 : 우리는 대부분 부동산에 묶여 있죠.


▶ 김어준 : 자, 오늘 첫 시간 이렇게 짚어 봤고요. 왜냐하면 환율을 비롯해서 주택담보대출이라든가 주요 서민 경제하고 영향이 있는 지표들이 계속해서 크게 크게 움직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저희가 이 시간을 정기적으로 좀 가져 볼까 합니다. 오늘 첫 시간이었습니다. 한병화 이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한병화 : 감사합니다.



Posted by ci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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