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산성



아차산성 - 경기관광포털
http://www.ggtour.or.kr/HTML/Tours/tour_view.jsp?trcode=401

서울 광진구 광장동 산16-47
연락처 : 02-450-1664

아단성·장한성·광장성이라고도 하며, 백제·고구려·신라가 한강유역의 패권을 차지하기 위해 250여 년 동안 싸움을 벌인 곳이다. 아차산성에 관한 가장 오래된 기록은 백제 책계왕이 왕위에 오른 첫해(AD286년) 고구려의 침입에 대비하여 고쳤다는 것이다.   고구려 장수왕이 한강 하류의 남쪽에 있던 백제의 왕성을 빼앗고 개로왕을 사로잡아 아차산성으로 끌고 와서 죽였다는 기록도 남아있다. 이로써 백제는 한성에서 웅진으로 천도하게 되었다. 고구려 평원왕(559~590년)의 사위 온달장군은 중령 이북의 잃어버린 땅을 회복하려고 아차산성에서 신라군과 싸우다가 화살을 맞고 전사했다.   이때 평강공주는 천리 길도 마다않고 달려와 사랑하는 남편 온달장군의 주검을 거두었다. 성은 둘레가 1,038m에 이를 정도로 규모가 크고, 성 안에는 작은 계곡도 있다. 흙을 쌓아 대강의 형태를 축조한 뒤 그 윗부분을 돌로 마감한 듯한데, 지금은 경계가 무너져 흙과 돌이 뒤섞인 형태다. 성벽 높이는 외부에서 보면 평균 10m 정도이며, 내부에서는 1~2m다.


아차 산성(阿且山城)은 서울시 광진구 [[아차산](해발 285m)일대에 있는 삼국시대 산성이다. 서울의 동쪽 경계인 지금의 워커힐 호텔이 있는 뒷산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 산성이다. 백제의 수도 위례성을 한눈에 내려볼 수 있는 아차산에 쌓은 산성이다. 성 전체 길이는 1,125m이며, 성벽의 높이는 평균 10m 정도이다. 동·서·남쪽에 문이 있던 흔적과 물길이 남아있고, 문 앞을 가려 보호하는 곡성이 남아있다. 그 밖에 여러 건물터가 남아있는데, 많은 토기와 기와조각이 수습되었다. 아차산성에는 2가지 슬픈 역사가 전해온다. 하나는 백제의 수도 한산이 고구려에 함락되었을 때 개로왕이 성 아래에서 죽임을 당했으며, 다른 하나는 고구려 평원왕의 사위인 온달 장군이 죽령 이북의 잃어버린 땅을 찾기 위하여 신라군과 싸우다가 이 성 아래에서 죽었다는 것으로, 이러한 전설을 간직한 온달샘이 성안에 있다.
 
바보 온달은 대장군 되어 아차 산성에서 적과 싸우다 아차아차 길 잃은 화살에 맞아 한을 품은채 쓰러지셨네. 장군님 생사는 결단났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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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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